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포워드 브랜든 클라크(30)가 아칸소주에서 과속 및 규제 약물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며 '부상으로 인해 클라크는 이번 시즌 단 두 경기만 소화했으며 멤피스 구단은 그가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2일(한국시간) 전했다.
2019~20시즌 경기당 평균 12.1점을 기록, 신인왕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은 부상 탓에 2경기 출전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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