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정례회의…시민 정책 평가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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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정례회의…시민 정책 평가제 도입

시흥시는 지난달 31일 시흥시보건소 교육장에서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건강 정책 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 및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 건강도시 시민협의체를 발족해 민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1년부터는 시민 참여형 정책 개발 기능을 대폭 강화해 왔다.

기관 협의체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정책 발굴과 연계 협력을 주도하고, 시민협의체는 시민 눈높이에서의 정책 제안과 평가, 참여 확대를 전담하는 구조로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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