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첫 글로벌본드 5억달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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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첫 글로벌본드 5억달러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은 공급망안정화기금 첫 외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정부가 보증하는 외화 채권으로, 발행 규모는 5억달러, 만기는 5년이다.

채권 발행으로 확보한 재원은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 지원에 최우선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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