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권·돈줄 쥐어야 진정한 ‘통합 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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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권·돈줄 쥐어야 진정한 ‘통합 특별시’

[심층리포트]‘권한 이양과 안정적 재원 마련’이 과제…주민들 지지도 필수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자체 광역행정통합, 그 첫 사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현실화됐다.

◇통합특별시, 산업도시로 부상 기대…특례·재정지원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메가시티’로 거듭난다.

◇지역 목소리 빠진 특별법…특례 반토막 특별법 통과로 통합특별시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지만, 지역의 요구를 담은 핵심 특례는 특별법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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