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종전 협상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신경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0원 넘게 상승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1.2원 오른 1,512.5원이다.
전날 환율은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에 30원 가까이 급락한 1,501.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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