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가 딸기농장으로…‘달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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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가 딸기농장으로…‘달콤한’ 변신

[체험 세상을 바꾸는 정책]방치 공간에 스마트팜 조성, 주말 체험 프로그램엔 ‘문전성시’ “여기는 오랫동안 버려진 지하도였는데, 딸기를 키우는 곳으로 변신했대.지하에서 자라는 딸기 보러 가자.” 지난 3월 15일 대전 서구 모정네거리에 위치한 지하도 앞에서 한 가족이 말했다.

모던은 15년 넘게 방치됐던 둥지 지하보도에서 딸기와 유러피언 채소를 생산하고, 작물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심 속 스마트팜” 시민 가까이서 농업 연구 및 교육 시의 ‘대전팜’ 사업으로 방치됐던 대전 도심 곳곳이 스마트팜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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