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초등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형 교육을 통해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안전 골든타임’을 추진, 어린이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6월까지 체험위주로 진행되며 안전습관 형성의 초기단계인 아동기에 교통, 화재,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제공은 물론 어린이의 사고예방능력과 위기대응역량 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근 시장은 “아동기는 안전 습관 형성의 골든타임으로 이 시기에 올바른 안전가치관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위험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