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4대 해병 가문 탄생…김준영 이병 등 1천319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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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4대 해병 가문 탄생…김준영 이병 등 1천319명 수료

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신병 1천327기 수료식에서 최초의 4대(代) 해병 가족이 탄생했다.

2대 해병인 할아버지 김은일 옹은 병 173기로 입대해 베트남전에 참전, 추라이 지구 전투 등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멀리 제주 가파도에서부터 손자를 격려하기 위해 온 할아버지 김은일 옹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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