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1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공유하며 현 정부 핵심 과제인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송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기본소득이 가져온 구체적인 변화를 짚었다.
송 장관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은 생필품을 사기 위해 원거리인 읍내까지 나가야 했던 주민들을 위해 마을 내 마트가 새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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