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뽑는다” 시흥시, ‘2026 올해의 책’ 후보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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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뽑는다” 시흥시, ‘2026 올해의 책’ 후보 투표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읽고 공감할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는 범시민 독서운동 ‘2026 시흥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시흥 올해의 책’은 도서 추천부터 최종 선정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일반·어린이 분야 각 2권, 환경 분야 1권까지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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