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홍표가 52세에 늦깎이 딸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4월 1일 아빠가 됐다.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고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 옆에서 환히 미소짓는 김홍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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