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공사비 갈등 해소…사업 정상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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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공사비 갈등 해소…사업 정상화 본격화

국토교통부는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인정하는 중재 판정을 내림에 따라, 해당 사업의 정상화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C 사업은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 이후 본격 착공이 예상됐으나, 코로나19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2021~2022년 사이 급등한 공사비가 기존 사업비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번 중재를 통해 일부 증액이 인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주요 걸림돌이 해소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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