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정3동주민센터 2층에 카페형 복합문화공간인 '신정3 북카페' 조성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노후화한 기존 작은도서관을 주민들의 '동네 사랑방' 같은 생활 거점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했다.
도서 이용 주민을 위해서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붙박이로 설치했고, 전자책 이용 활성화를 위한 태블릿 PC 활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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