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문가’로 불리는 튀르키예 기자 출신 방송인 알파고 시나씨는 미·이란 전쟁의 종전 시그널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알파고는 이란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선 “과대해석할 말이 아니다.미국이 종전한다면 우리도 종전하겠다, 이란이 애초부터 했던 얘기”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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