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동 적십자봉사회를 결성하며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초형 돌봄체계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올해 모집된 신규 봉사원 126명을 포함한 서초구 동 적십자 봉사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방문과 물풀 지원, 제빵 봉사, 기업 연계 사회협력 봉사 등 다양한 공공복지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서초구는 이번 결성을 계기로 자원봉사캠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동 직능단체와 연계한 서초형 적십자 봉사원 돌봄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해 향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자원 연계, 결연세대 지원 등 적십자 봉사원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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