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우라늄 신경 안 써…꽤 빨리 철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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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우라늄 신경 안 써…꽤 빨리 철수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개시의 주요 목적이었던 이란의 무기화된 우라늄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지난 6월 이스라엘이 첫 공습을 가했을 당시 이란이 60% 농축 우라늄 450kg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산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쟁의 주요 목적인 이란의 핵무기 개발 저지는 달성됐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우라늄 확보를 위한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일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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