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잣집 KCM네 막내아들 하온의 등장은 KCM에게 새로운 설렘을 선사했다.
KCM은 “아내와 하온이가 너무 위험했던 상황이었다”라며 긴박했던 출산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냈다.
스윗한 딸바보 아빠 KCM은 아들 육아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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