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돈나룸마는 보스니아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PO) 경기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뒤, 이탈리아의 본선행을 이끌지 못하게 된 슬픔 때문에 울었다고 밝혔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돈나룸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날 경기가 끝난 후 나는 울었다”면서 “이탈리아가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이끌지 못했다는 실망감에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이탈리아 대표팀서 A매치 81경기나 소화하며 탄탄대로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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