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두 달 앞두고 한일 축구의 격차가 더 벌어지기 시작했다.
일본은 3월 A매치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면서 순위를 1계단 끌어 올려 18위(1660.43점)로 올라섰다.
특히 FIFA 랭킹 4위로 언제나 월드컵 우승을 바라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승리를 차지하면서 일본은 랭킹 포인트를 6.65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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