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일 해외 우수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34기 해외박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장학생과 졸업생 간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연 2회 학술·연구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송년 행사와 해외 재학생 대상 현지 모임도 지원하고 있다.
김민수 일주재단 이사장은 “우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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