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전 세계 취약 계층 아동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시작한다.
최수영은 취약 아동의 현실을 알리고, 아이들이 ‘당연한 하루’를 회복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에게 전달되는 ‘하루팔찌’는 실제 구호 현장에서 사용되는 난민 등록 팔찌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아이들과 후원자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이자 캠페인의 메시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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