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실적부진 등 경영진 과오…임원 성과급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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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실적부진 등 경영진 과오…임원 성과급 반납"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최근 실적 부진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경영진의 과오라며 임직원들에게 사과했다.

이어 "경영진이 결자해지의 자세로 나설 것"이라며 "만약 실적 부진으로 경영성과급이 지급되지 않는다면 임원 단기성과급도 반납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한카드 직원은 작년 실적 부진으로 성과급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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