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50여년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을 발사했다.
미 항공우주국이 1일(현지시간)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98m 높이의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유인 캡슐 오리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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