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노장의 역투는 계속된다’ 세일, 개막 2G ‘2승-ERA 0.75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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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의 역투는 계속된다’ 세일, 개막 2G ‘2승-ERA 0.75 펄펄’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결장하며 아쉬움을 남긴 크리스 세일(37)이 초반 놀라운 투구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마운드를 이끌고 있다.

이날 애틀란타 선발투수로 나선 세일은 6이닝 동안 79개의 공(스트라이크 57개)을 던지며, 1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3개를 기록했다.

총 21경기(20선발)에서 125 2/3이닝을 던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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