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의 래시포드 완전영입은 물 건너 갔나? “3월에 완전이적 옵션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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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의 래시포드 완전영입은 물 건너 갔나? “3월에 완전이적 옵션 만료됐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여름 래시포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할 때 완전이적 옵션으로 3000만 유로(약 527억 원)를 책정했다.바르셀로나는 이 금액을 지불하면 그를 완전영입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카데나 세르는 바르셀로나가 완전이적 옵션 만료와 별개로 래시포드의 완전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카데나 세르는 “사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임대를 한 시즌 더 연장하는 방안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이는 맨유 측이 선호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합류를 바라고 있지만 이는 구단의 우선사항이 아니다.남은 시즌 래시포드의 경기력에 따라 완전이적 여부와 이적료 규모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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