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적대 세력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겠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IRGC는 해군이 전날 작전을 통해 UAE 내 비밀 집결지를 공격했고 미군 장교 37명을 사살했다고도 주장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자유롭고 (안전이) 확보될 때 우리는 (휴전 요청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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