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12만 회원’ 온라인 힘 빌려 … 청년농 판로 확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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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2만 회원’ 온라인 힘 빌려 … 청년농 판로 확 넓힌다

충남 당진시가 지역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와 손잡고 새로운 직거래 모델 구축에 나섰다.

시는 1일 네이버 ‘당진부동산 카페’와 협력해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참여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검증을 지원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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