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지역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와 손잡고 새로운 직거래 모델 구축에 나섰다.
시는 1일 네이버 ‘당진부동산 카페’와 협력해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참여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검증을 지원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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