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이 15년간 추진해 온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군민 재산권 보호에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현수막 게시, 단계별 안내문 배부와 함께 주민설명회와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단순한 측량을 넘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개발과 행정 계획 수립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남은 지적 불부합지 역시 정밀하게 조사해 정확한 지적 정보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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