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유해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을 줄이고 세탁업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소규모 세탁소에 VOCs 저감 시설 설치비를 80%까지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세탁·건조·용제 회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세탁기와 기존 드라이클리닝 세탁기와 연계해 건조 중 유기용제를 회수하는 회수건조기가 지원 대상이다.
시는 올해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체형 세탁기 4대와 회수건조기 38대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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