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불공정거래 피해 대응 강화…'민생경제안심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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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공정거래 피해 대응 강화…'민생경제안심센터' 출범

서울시는 기존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를 확대 개편해 이달 1일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시는 신유형·돌발 민생경제 피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전용 상담 창구와 별도 상담번호를 개설하고 집중 상담 체계를 구축한 민생경제안심센터를 마련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민생경제안심센터는 시민이 민생경제 피해를 입었을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상담 창구로서 다양한 민생경제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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