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상공인·자영업자 2월 체감경기 소폭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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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상공인·자영업자 2월 체감경기 소폭 악화

지난 2월 서울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실제 체감하는 경기가 다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골목경기 체감 지수는 86.3점으로 한 달 전(87.5점)보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신보는 25개 종합지원센터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이 느끼는 경영 상황을 지표화한 골목경기 체감지수를 매달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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