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가운데)이 1일(한국시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서 열린 오스트리아전 도중 기회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서 0-1로 졌다.
홍 감독은 코트디부아르전에 이어 오스트리아전도 3-4-3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스리백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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