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간 휴전협상이 진전되며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에 1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자유롭고, (안전이) 확보될 때 우리는 (휴전 요청을) 고려할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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