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지난해 WK리그 최초 '트레블'을 달성하며 패권을 잡은 화천KSPO부터 서울시청, 인천현대제철, 경주한수원WFC, 세종스포츠토토, 상무여자축구단, 수원FC위민, 그리고 강진스완스WFC의 사령탑들과 주장들이 자리를 빛냈다.
디펜딩 챔피언 화천KSPO는 물론 WK리그 최다 우승(11회)에 빛나는 인천현대제철, 서울시청, 그리고 매년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경주한수원과 지소연, 최유리, 김혜리 등 여자 축구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전력을 크게 강화한 수원FC위민이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진스완스 고현호 감독, 세종스포츠토토 윤덕여 감독, 경주한수원 박남열 감독, 그리고 서울시청 유영실 감독이 화천KSPO의 2연패를 예상했으며, 상무여자축구단 이미연 감독, 인천현대제철 허정재 감독, 그리고 화천KSPO의 이새움 코치가 수원FC위민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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