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모우라의 차기 행선지로 LAFC가 거론되고 있다.
당시 손흥민은 “내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모우라가 다가와 ‘무조건 득점왕 만들어주겠다’고 말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재계약 가능성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야 해외 이적을 본격적으로 고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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