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21.3초전 터진 최준용의 결승 레이업 KCC, 2위 노리는 SK의 발목 잡고 6강 PO 진출 확률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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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21.3초전 터진 최준용의 결승 레이업 KCC, 2위 노리는 SK의 발목 잡고 6강 PO 진출 확률 높였다

KCC는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경기 종료 21.3초를 남기고 결승 레이업슛을 성공시킨 최준용(19점·3점슛 4개)을 앞세워 81-79로 승리했다.

KCC 허훈(오른쪽)이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SK전 도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KCC 최준용(2번)이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SK전 도중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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