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 격화로 올해 1분기 이뤄진 전 세계 인수·합병(M&A) 거래 가운데 100억 달러(약 15조원) 이상의 '빅딜'이 역대 최다 건수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시장데이터 업체 LSEG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글로벌 M&A 거래 규모는 총 1조2천억 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대형 은행들은 지난해 하반기 들어 M&A 거래 증가에 따른 투자은행 부문 수수료 수익 증가로 호실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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