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전에서 전반 23분 미토마 가오루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해 0-1로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70%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무려 19개의 슈팅(유효슈팅 4개)을 퍼부었지만, 결국 일본의 골문을 열지 못하고 패배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일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승리를 거둔 뒤 일본 팬들의 품격 있고 존경할 만한 행동이 찬사를 받았다"며 "일본 축구 팬들이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스스로 뒷정리를 하는 모습으로 품격과 존경심을 뽐냈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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