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나토 대신 공동방위 나서나…"지침 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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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나토 대신 공동방위 나서나…"지침 마련 중"

미국과 유럽 사이 갈등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앞날이 불투명한 가운데 유럽연합(EU)이 EU조약에 규정된 회원국 상호방위 절차를 다듬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 덴마크령인 그린란드를 차지하겠다고 위협하면서 회원국이 공격받더라도 미국이 나토조약에 따라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지난달에는 나토에 가입하지 않은 EU 회원국 키프로스가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으면서 EU 상호방위 조항이 두 번째로 발동될지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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