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에 나선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1일 MBC ‘뉴스 외전’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통해 추경이 최소한으로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의 성장 동력을 키워나갈 중요한 재정 정책이란 점을 강조하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의 경우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4월 말부터 신속 지급하고, 나머지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산정을 거쳐 5월까지 순차 지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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