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24)가 LG 트윈스 선발진의 자존심을 지켰다.
송승기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4.1이닝 4안타(1홈런) 4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하며 7-2 승리에 보탬이 됐다.
4회초에는 선두타자 김도영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나성범을 1루수 땅볼로 처리했고, 이어진 1사 1루서는 김선빈을 유격수 방면 병살타로 잡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