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이 부모님의 투병 사실과 자신이 활동을 줄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권은 자신의 건강 이상도 함께 고백했다.
조권의 이야기를 들은 선우용여는 손을 꼭 잡고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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