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배동현, 만점 활약 펼쳤다.앞으로가 기대된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11-2로 이겼다.
이날 키움은 이주형이 결승타 포함 6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선발투수 배동현은 5이닝 동안 5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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