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 설치와 관련해 제기된 '소극행정'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그간의 대응 경과를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기본계획 고시(2018년 3월) 이후 국가철도공단과의 실시설계 협의 과정(2021년 5월~2022년 1월)에서부터 급전구분소 이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재검토를 요청해왔다.
이에 시는 개발행위허가 검토 의견으로 지역주민 입주자대표회의와의 사전 조율과 주민설명회 개최를 요구하는 한편, 급전구분소 이전 설치 방안에 대한 재검토를 거듭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