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교육부에 따르면, 2025년 SPM 전체 응시생 약 41만 명 가운데 전 과목 A+를 받은 학생은 전국에서 약 300여 명에 불과하다.
이는 전체의 약 0.07% 수준으로, 극소수 최상위권 학생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성과다.
말레이시아에서 이뤄낸 김나은 양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개인의 성공을 넘어, 학업과 체육을 모두 이뤄낸 ‘문무겸비’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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