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홍표, 늦깎이 딸아빠 됐다…오늘(1일) 득녀 "부모 나이 합쳐 백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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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홍표, 늦깎이 딸아빠 됐다…오늘(1일) 득녀 "부모 나이 합쳐 백살" [★해시태그]

배우 김홍표가 득녀했다.

1일 김홍표는 개인 계정에 "4월 1일 아빠가 됐습니다.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74년생인 김홍표는 6살 연하의 아내와 202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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