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이 슬럼프와 폭식,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던 힘들었던 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수현은 공허함을 음식으로 채웠다고 밝혔다.
이수현은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 자체가 너무 두렵더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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