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삼성이지' 13안타 13득점 쓸어 담은 삼성, KBO리그 최초 3000승 금자탑+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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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삼성이지' 13안타 13득점 쓸어 담은 삼성, KBO리그 최초 3000승 금자탑+시즌 첫 승

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최초의 3000승을 달성했다.

이날 삼성은 홈런 한 방 포함 13개의 안타를 퍼부으며 13점을 쓸어 담았다.

김성윤이 4안타 4타점 3득점 만점 활약을 펼쳤고, 르윈 디아즈가 3안타 1타점 2득점, 구자욱이 홈런 포함 3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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