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을 향한 마음이 뭉클함을 줬다.
그 때 이찬혁이 이수현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찬혁은 "제가 후회하지 않으려고 그랬다.먼 미래를 생각했을 때 지금 수현이를 챙기지 않으면 후회하겠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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