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개막 4번째 경기에서 드디어 웃었다.
염경엽 감독은 "송승기가 선발 투수로서 자기 역할을 잘했다.
필승조인 김진성-장현식-함덕주-우강훈-유영찬까지 자기 역할을 잘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우강훈의 데뷔 첫 홀드 축하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갑경 前며느리 “방송 나오는 모습 또 봐야”…‘라스’ 출연 저격 [전문]
시범경기 반짝이었나...유강남, 다시 가라앉은 '공격 본능'
평균 155.8㎞/h 대포알 강속구 앞세운 오타니, 6이닝 무실점 승리…타석에선 3출루
"새벽 1시까지 대화" MLB 복귀전서 ACL 염좌에 MRI까지 검토…폰세, 시즌 아웃 유력에 '대체 선발' 거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